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절임배추는 준비했습니다.배추를 직접 절이고 헹구는 큰일을 덜었으니 이제 버무리기만 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아직 양념이 남아 있었습니다.고춧가루에 마늘, 생강, 젓갈까지. 하나씩 사다 모으려니 장바구니부터 묵직합니다.“양념도 만들어진 걸 사면 안 될까?” 검색해보면 김장양념, 김치양념, 김치속처럼 이름도 제각각이고 상품마다 용량도 다릅니다. 슬슬 머리가 복잡해집니다.이럴 때는 양념부터 고르기보다 내가 준비한 절임배추가 몇 kg인지 먼저 보는 편이 쉽습니다. 절임배추 중량 → 상품 권장 양념량 → 들어간 재료 → 추가로 준비할 것이 순서로 보면 됩니다. 아직 절임배추를 얼마나 준비할지 정하지 않았다면,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