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추석이 다가오면 음식 준비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올해도 전 부쳐야 하나?” 전만 있으면 괜찮습니다. 잡채도 해야 하고,갈비도 준비해야 합니다. 머릿속으로 장 볼 것을 하나씩 떠올려봅니다. 계란 사고, 고기 사고, 당면 사고, 채소 사고…. 음…. 그냥 사 먹을까? 마트에 가면 이미 잘 만들어진 전도 있고잡채도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집어 들려고 하면 또 마음 한구석이 걸립니다. 그래도 명절인데.가족들 먹을 음식인데…. 직접 만들어 먹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그런데 명절 전날까지 출근해야 하고집에 돌아오면 할 일은 또 남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번 따져볼 만합니다. 전·잡채·갈비, 정말 다 직접 해야 할까요..